인수인계가 말로 오가니, 빠졌어도 누구 탓인지 알 수 없습니다.
한 번 바뀔 때마다 다시 올리고, 못 본 사람이 꼭 생깁니다.
연장·주휴까지 직접 세니 실수가 나고, 물어보면 설명이 어렵습니다.
몇 시에 왔는지 남는 게 없어, 나중에 말이 엇갈립니다.
세서 사진 찍어 보내고, 몇번 사이의 흐름은 알 수 없습니다.
읽었는지 알 수 없고 급한 공지도 스크롤에 밀립니다.
무엇을 기준으로 계산하는지 명확합니다
실제로 찍힌 시간으로 계산합니다.
근무표에 배정된 시간으로 채웁니다.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주 40시간을 넘는 연장과 주휴 발생 여부를 자동으로 잡습니다.
10분 단위로 두면 54분은 50분, 55분은 1시간으로. 기본은 기록된 그대로.
이번 달 직원별 정산표를 파일로 받아 바로 보냅니다.
이름·업종·영업시간만 넣으면 시간대는 업종 기본값으로 채워집니다.
초대 코드나 QR을 보내면 끝. 코드 하나로 여러 명이 들어옵니다.
오픈·마감에 늘 하는 일부터. 완벽하지 않아도 쓰면서 다듬는 편이 빠릅니다.
요일별로 한 번 채우면 매주 반복됩니다.
아니요. 구독은 매장 단위라 사장님 한 분만 결제하면 구성원 모두가 씁니다.
됩니다. 위치 권한(정확한 위치)이 허용돼 있어야 하고, 아니면 위치로 확인합니다.
내보내도 근무·출퇴근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지난달 정산에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홈 위쪽에서 전환합니다. 직원으로 참여하는 매장은 개수 제한이 없습니다.
아니요. 증감은 ‘마지막으로 센 날’과 견주므로 띄엄띄엄 세도 흐름이 보입니다.
기록은 서버에 저장됩니다. 연결이 돌아오면 이어서 쓰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