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만들기부터 체크리스트·근무표·출퇴근·정산·재고까지, 기능별로 어떻게 쓰는지 정리했습니다.
매장을 만들고 직원을 부르기까지 5분이면 됩니다.
매장 탭 → 직원에서 초대 코드나 QR을 만듭니다. 직원은 앱을 설치한 뒤 코드를 입력하거나 QR을 찍으면 바로 합류합니다. 매니저로 들어올 사람에게는 매니저용 코드를 따로 발급하세요.
코드는 한 번 만들면 여러 명이 씁니다. 알바를 새로 뽑을 때마다 다시 만들 필요 없이 같은 코드를 보내면 됩니다. 코드가 밖으로 샜다면 새로 발급해 이전 코드를 무효로 만드세요.
합류한 직원은 본인 계정 이름으로 표시됩니다. 계정 이름을 바꾸면 매장 표시도 함께 바뀝니다.
매장이 여러 곳이면 홈 화면 위쪽 매장 이름을 눌러 전환합니다. 직원으로 참여하는 매장은 개수 제한이 없습니다.
할 일을 한 번 등록해두면 매일 그날 근무자에게 자동으로 배정됩니다.
할일 탭 오른쪽 위 설정 아이콘 → 할 일 관리에서 항목을 추가합니다. 항목마다 이렇게 정할 수 있습니다.
직원은 할일 탭에서 오늘 자기가 할 일만 봅니다. 파트를 지정한 항목은 그 파트 사람에게만 보이고, 지정하지 않은 항목은 전원에게 보입니다. 위쪽 칩으로 시간대나 파트를 걸러 볼 수도 있습니다.
완료는 항목을 누르기만 하면 됩니다. 사진 인증이 켜진 항목은 카메라가 바로 열리고, 찍지 않으면 완료되지 않습니다. 더블체크가 켜진 항목은 직원이 완료한 뒤 관리자가 한 번 더 확인해야 최종 완료가 됩니다. 실수로 눌렀다면 다시 눌러 되돌릴 수 있습니다.
홈의 활동 기록에서 그날 있었던 일을 시간순 장부로 볼 수 있습니다. 완료·취소·출퇴근·재고 기입이 한 줄씩 쌓이고, 분류나 직원으로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줄마다 누가 했는지가 함께 남습니다. “이거 누가 했지”를 묻지 않아도 되고, 반대로 빠진 일이 있으면 언제 끊겼는지 거슬러 볼 수 있습니다.
날짜를 넘겨 지난날도 볼 수 있습니다. 재고·발주는 기입한 날에 남고, 대상 날짜가 다르면 함께 표시됩니다.
취소된 완료도 기록에 남습니다. 되돌려도 흔적이 사라지지 않으니 안심하고 쓰셔도 됩니다.
패턴을 한 번 짜두면 매주 반복됩니다. 바뀌는 날만 손대면 됩니다.
근무표 탭 → 근무 패턴 편집에서 요일 × 시간대 격자에 직원을 체크합니다. 여기서 저장한 내용이 매주 되풀이됩니다.
2주씩 번갈아 도는 매장이라면 1주차 / 2주차 탭을 각각 채우면 됩니다.
주간 화면에서 날짜 칸을 눌러 그날만 사람을 넣거나 뺄 수 있습니다. 패턴은 그대로 두고 그날만 예외로 처리됩니다. 다음 주에는 원래 패턴대로 돌아옵니다.
영업시간을 바꾸면 근무 시간대도 함께 따라옵니다. 여름·겨울 영업시간이 다른 매장이라면 영업시간만 손보면 근무표가 알아서 맞춰집니다.
월간 보기에서는 날짜마다 그날 근무자 이름이 뜹니다. 네 명까지 이름이 보이고, 더 많으면 +N으로 접힙니다. 날짜를 누르면 그날 전체 근무자와 시간대를 볼 수 있습니다.
내 근무일은 배경이 옅게 칠해져 있어 달력만 훑어도 이번 달 내 일정이 잡힙니다.
직원이 근무표에서 본인 근무를 눌러 휴무·휴가를 신청하거나 추가 근무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요청이 오면 매장 탭 맨 위 요청에 뱃지가 뜨고, 승인하면 근무표에 바로 반영됩니다.
버튼 한 번으로 찍고, 정말 매장에서 찍었는지는 앱이 확인합니다.
홈 화면 내 근무 카드에서 출근하기 / 퇴근하기를 누릅니다. 확인 창이 한 번 뜨니 실수로 눌러도 괜찮습니다.
매장 설정 → 출퇴근 인증에서 켜고, 확인 방법을 고릅니다.
고른 방법에 필요한 설정(지도 위치 / Wi-Fi 등록)만 화면에 나타납니다.
막지 않습니다. 대신 사유를 적어야 기록되고, 활동 기록과 근태 화면에 ‘외부’ 표시와 사유가 함께 남습니다. 외근이나 대타처럼 정당한 경우를 막지 않으면서, 사장님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직원이 인증 범위 밖에서 출근하거나 퇴근하면 사장님과 매니저에게 알림이 갑니다. 매장 탭 맨 위 요청에도 함께 잡히고, 확인을 누르면 목록에서 내려갑니다.
확인을 누르지 않아도 그 근무는 이미 유효합니다. 직원의 출퇴근을 막거나 되돌리는 것이 아니라, 사장님이 “봤다”는 표시를 남기는 절차입니다. 알림이 번거로우면 설정 탭 → 알림 설정에서 매장 밖 출퇴근 알림만 끌 수 있습니다.
직원이 정정 요청을 보내면 매장 탭 → 요청에서 승인할 수 있습니다. 원래 기록은 지워지지 않고, 승인된 정정이 반영된 시간으로 계산됩니다.
시급만 넣어두면 연장·주휴까지 계산해 드립니다.
매장 탭 → 직원 → 직원을 고르면 시급·정산 항목이 있습니다. 시급은 사장님과 본인만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주 40시간을 넘는 연장과 주휴 발생 여부까지 자동으로 잡힙니다.
매장 설정 → 정산에서 반올림 단위를 고를 수 있습니다. 10분으로 두면 54분 근무는 50분으로, 55분 근무는 1시간으로 계산됩니다. 기본은 ‘없음’(기록된 그대로)입니다.
시급·정산 항목을 누르면 날짜별 명세가 열립니다. 그날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일했고 얼마인지가 한 줄씩 보이고, 맨 아래에 이 달 합계가 나옵니다. 직원이 “이번 달 얼마예요?”라고 물으면 이 화면을 그대로 보여주면 됩니다.
출퇴근이 찍힌 날과 근무표로 채운 날은 표시가 달라 어느 쪽으로 계산됐는지 바로 구분됩니다.
매장 탭 → CSV 내보내기로 이번 달 직원별 정산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카톡이나 메일로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종이 카운트 시트를 그대로 앱으로 옮겼습니다.
매장 설정에서 재고 관리를 켜면 할일 탭과 매장 탭에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구성은 이렇습니다.
왼쪽에 품목, 위에 날짜가 있는 표입니다. 칸을 눌러 수량을 넣습니다. [재고]와 [발주]를 오가며 쓸 수 있고, 지난 날짜도 채워 넣을 수 있습니다.
같은 품목이 여러 상태로 나뉘어 있을 때 씁니다. 예를 들어 족발을 삶은 것과 중탕한 것으로 따로 세고 싶다면, 품목 편집에서 나눠서 세기를 켜고 칸 이름을 넣으세요.
기입할 때는 칸마다 따로 넣고, 재고는 합계로 계산됩니다. 5와 5를 넣으면 10으로 잡히니 더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칸은 3~4개까지가 적당합니다. 발주는 나누지 않고 총량으로 넣습니다.
수량 아래에 직전에 센 날과 견준 증감이 함께 뜹니다. 지난번 5였는데 오늘 10이면 +5, 10이었는데 4면 −6입니다. 늘면 초록, 줄면 빨강이라 어느 품목이 빨리 나가는지 표에서 바로 보입니다.
기준은 ‘어제’가 아니라 마지막으로 센 날입니다. 매일 세지 않아도 증감이 나옵니다. 값이 그대로거나 표에서 처음 센 날은 비교할 대상이 없어 표시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재고를 센 뒤에 넣은 발주는 들어올 예정으로 잡힙니다. 다음에 재고를 세면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단톡방에 묻히던 공지를 확실하게 전달합니다.
매장 탭 → 소식에서 글을 씁니다. 올리면 직원들에게 알림이 가고, 직원 홈 맨 위에 카드로 뜹니다. 중요한 글은 위로 고정할 수 있습니다.
소식을 누르면 상세 화면이 열리고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 회식”처럼 답이 필요한 글에 직원이 바로 답할 수 있어, 단톡방으로 새어나가지 않고 매장 기록으로 남습니다.
설정 탭 → 알림 설정에서 받고 싶은 알림만 켜둘 수 있습니다. 매장마다 따로 설정됩니다.
휴대폰 설정에서 단도리 알림이 꺼져 있을 수 있습니다. 앱의 알림 설정에서 토글을 켜면 안내에 따라 휴대폰 설정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 무엇까지 맡길지 정할 수 있습니다.
직급 변경, 멤버 제거, 매장 설정, 구독은 언제나 사장님만 할 수 있습니다.
직원 상세에서 발주 기입, 재고 실사, 근무표 편집처럼 항목별로 따로 열어줄 수 있습니다.
직원 상세에서 내보내면 됩니다. 그동안의 출퇴근·완료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 지난달 정산이나 인수인계 확인에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들어오면 새로 초대하면 됩니다.
직원이 본인 프로필에서 사진과 만료일을 등록합니다. 만료가 다가오면 홈에 알림 카드가 뜨고, 사장님과 매니저는 직원 상세에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 등록과 갱신은 본인만 할 수 있습니다.
작게 시작하고, 필요할 때 늘리세요.
구독은 매장 단위입니다. 직원이 늘어도 요금은 그대로입니다. 인당 과금이 아니라, 알바가 자주 바뀌는 매장일수록 부담이 적습니다.
결제는 App Store·Google Play 계정으로 이뤄지고, 해지도 각 스토어의 구독 관리에서 합니다. 해지해도 남은 기간 동안은 프리미엄이 유지됩니다.
무료로 돌아가면 인원 제한이 다시 적용됩니다. 이미 들어와 있는 직원이 쫓겨나지는 않지만, 한도를 넘은 상태에서는 새로 초대할 수 없습니다.
매장 수 한도는 내가 직접 만든 매장을 기준으로 봅니다. 직원으로 참여 중인 매장에 프리미엄이 걸려 있어도 내 매장 한도와는 무관합니다.
아니요. 구독은 매장 단위라 사장님 한 분만 결제하면 그 매장 구성원 모두가 프리미엄 기능을 씁니다.
‘실근무’는 출근·퇴근이 모두 찍힌 날만 더한 값이고, 정산액도 같은 기준입니다. 퇴근을 안 찍은 날은 0시간으로 빠지므로 근태 목록과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런 날은 ‘타각 누락’으로 표시되니 시간을 채우면 바로 반영됩니다.
됩니다. 다만 위치 권한(정확한 위치)이 허용돼 있어야 아이폰이 Wi-Fi 정보를 알려줍니다. 허용돼 있지 않으면 위치로 확인합니다.
아니요. 발주는 넣은 날짜가 아니라 받을 날짜 기준으로 기록됩니다. 활동 기록에는 실제로 기입한 날에 남고, 대상 날짜가 다르면 함께 표시됩니다.
막히지 않습니다. 사유를 적으면 그대로 기록되고, 사장님과 매니저에게 알림이 갑니다. 매장 탭 → 요청에서 ‘확인’을 누르면 목록에서 내려갑니다. 확인은 승인이 아니라 봤다는 표시라, 누르지 않아도 그 근무는 유효합니다.
직전에 센 날과 견준 증감입니다. 늘면 초록(+), 줄면 빨강(−)으로 표시합니다. 기준은 어제가 아니라 마지막으로 센 날이라, 매일 세지 않아도 나옵니다. 값이 그대로이거나 표에서 처음 센 날은 비교 대상이 없어 아무것도 뜨지 않습니다.
아니요. 글쓴이와 이미 그 소식에 댓글을 단 사람에게만 갑니다. 대화에 참여하지 않은 직원은 울리지 않습니다.
직원 상세에서 내보내면 됩니다. 그동안의 근무·출퇴근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설정 → 계정 관리에서 계정을 삭제할 수 있고, 매장은 매장 설정에서 삭제합니다. 되돌릴 수 없으니 확인 절차를 거칩니다.